경상북도 영덕군은 태백산을 따라 흐르는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어 ‘맑은공기특별시’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영덕군은 에코힐링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도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해안을 따라 맑은 자연을 감상하기 좋은 도보여행 코스인 ‘블루로드’를 여행하면서 각 지역의 확인 스탬프를 모두 찍어 완주하고 메달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영덕은 대게를 빼놓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대게로 유명한 고장입니다. 영덕에 방문한다면 대게를 꼭 한 번쯤은 맛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대게가 많이 잡히는 강구면 어촌마을의 강구항은 미식을 위한 여행지로서 인기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