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동구는 청계천부터 한강까지 서울에서 가장 긴 수변과 서울숲부터 남산까지 우수한 자연경관을 가진 서울 동쪽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청계천과 중랑천, 한강 등 서울에서 가장 긴 수변을 접하고 있어 물의 도시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응봉산과 매봉산 등 근처의 작은 산에만 올라가더라도 한강과 도시를 함께 조망할 수 있습니다. 과거 공장지대였던 성수동 일대는 청춘의 감성을 더해 빈티지하면서도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젊은이들의 거리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듯 도심 속 자연부터 젊은이들의 활력까지, 성동구의 매력은 무궁무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