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국내에서 가장 깨끗한 강으로 불리는 섬진강을 중심으로 근교형 내륙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야간경관 100선에 선정된 섬진강 기차마을은 폐철로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여행지로 연간 12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곡성군의 대표 랜드마크입니다. 제22호 국가지정습지인 침실습지는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로 생태학적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지역의 명성답게 참게와 은어 등 대표 먹거리 역시 건강한 밥상의 가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없이 좋은 일품요리로 사랑받고 있습니다.